탈모는 사람을 미치게 하는 면이 있는 건 아시죠? ㅜㅎ 저는 하루의 반을 탈모 생각만 하다가 정신병 생기겠다 생각이 들어 차라리 윤스 가자 큰마음 먹고상담 후 바로 클리닉 시작을 했어요 더 빠지면 곤란했거든요. 다행하게도 효과 좋은 곳에서 클리닉 받아이런 후기도 쓰는군요. 저의 생각으로는 빠진다 싶으면 바로 도움을 받는 편이 나을듯합니다. 탈모요 끝까지 빠져 휑하게 변하는 거 한순간이다생각해요. 저처럼 예민하신 분은 탈모의 원인이기도 하지만 또 남들 보나 빠르게 움직여 다시 돌려놓아요 ㅎㅎ 저희 부모님께서 꾸준하게 다니라고 합니다. 저도 그럴 생각이고요. 윤스탈모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