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 쪽에 탈모가 있어서 항상 스트레스받았는데저 또한 삼촌들처럼 머리숱이 없어지기 시작 하더라고요 ㅠㅠ 참을 수 없는 탈모 그래서 서울에 유명한 윤스 탈모 방문을 했어요집은 지방이지만 머리만 다시 자라날 수 있다면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상담받아보니 아직 모공이 살아있고 희망이 있다고 해서 바로 등록하고시작을 했습니다. 다닐 때마다 조금씩 채워지는 머리들 신기했어요. ㅎㅎ 약을 먹고 발모제 발라도 소용없었는데윤스 다니면서 저는 다시 머리숱 많은 사람으로 돌아왔고 외삼촌도 요즘 저랑 다니고 있습니다. 윤스탈모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