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꾸준하게 빠지고 있었고 회사 입사 후부터 본격적으로 탈모가 시작되더라고요 ㅜㅠ 매일매일탈모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회사에서 짜증 나게 하는 선배 때문에 더 힘들었던 거 같아요. 일단 머리라도 살려보자 마음먹고 지인 통해 소개받은 윤스 방문해서원장님과 상담받아보니 아직 희망이 있다는 진단 바로 시작을 했습니다. 더 미루고 할 힘도 없었거든요 ㅜㅎ 원장님만 믿고 열심히 클리닉 받고 나니까 신기하게도 두피가 휑하게 보이던 저의 머리에 세 생명이 자라 나와 지금은 불만 없이 만족한 상태까지 와있습니다. 탈모 고민 오래 하지 마세요. 저처럼 고생 많이 합니다. 윤스탈모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