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족 이마가 빠져서 최선을 다해서 치료 해봤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더 올라가고 특히 정수리 쪽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 윤스 방문을 했어요. 원장님과 상담해 보니 아직 모공이 살아있어 가능하다고 ㅜㅠ 바로 등록하고 시작을 해서 일주일에 2번 정도 방문을 했고 야근 있는 날과 휴가 있는 날에서 주말 방문도 했어요. 하늘이 저의 마음을 알았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머리가 굵어지고 다시 자라나기 시작하더니 이제 살만합니다 ㅎㅎ 제가 후기 쓰는 이유는 저처럼 어디 갈까 고민하시는 분들 위해서 못쓰는 글이지만 작성합니다. 윤스탈모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1